생망고라 더 맛있었어요츄잉 망고 밀크에서 제일 맛있었던 순서이라고 적혀있어요저도 당도나 토핑 뭐 추가 안 하고 있는 그대로 시켜봤어요근데 먹다 보니까 나쁘지 않은 것도 같고..그러니까 기다리지 말고 얼른 주문하셔야 돼요미니펄 망고밀크? 이건가? 하고 시키려는데영양정보 궁금한 분들은 확인하시고요!일단 망고는 말할 것도 없이 맛있습니다해외 나가서 망고밥 맛있게 드셨던 분들은 강추하고밥이 낯설긴 했어요ㅠ배달 가능 금액 맞추려면 너무 많이 시켜야 해서그래도 먹는덴 지장 없으니까요~~그 제가 베트남에서 망고 밥은 안 먹어봤는데잘 지내셨어요?사람들이 많이 물어봤는지가게 안에 3월 28일 출시라고 쓰여있네요ㅎㅎ가라앉은 토핑들을 건져보니 생망고와 밥알이 눈에 띄어요제 입맛에 첫 입은 좀 이상하더라고요ㅠ남이 사준다고 할 때 드셔보세요생망고 > 음료 > 얼음 > 스티키라이스(아 진짜 적응 안 됨)풍성한 더블 망고와 코코넛, 스티키 라이스의공차 신메뉴아닙니다!!하지만 음료 한 잔을 다 먹을 때까지도밖에 나간 김에 포장해왔거든요?당도는 기본이 50%로 설정되어 있어서색만 보면 바나나우유 같고요서론이 길었고 공차 신메뉴 맛은 과연 어떤지공차 츄잉 망고 밀크는출처 - 공차후기 남겨볼게요 :)직원분이 실수로 매장 컵에 주시는 바람에읭? 이거 찐 밥인가? 놀랐어요ㅋㅋ츄잉 망고 밀크가 나오는 줄 알고 기다리고 계시던데음료에 밥이라니ㅠ어제인3월 28일에 출시됐어요~!원래는 생망고가 위에 있어야 함!일단 밥은 찰기가 있어 쫀득쫀득한 밥이에요(밥알 모양이 아니라 진짜 스티키 라이스)달콤하고 쫀득한 맛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었는데코코넛은 음료에 섞인 건가?일회용 컵으로 바꾸느라-아무래도 거부감이 드는 분들은 오는 22일 첫 번째 내한 공연을 앞둔 ‘GD탱고’의 기예르모 데 파지오(왼쪽)와 지오반나 단. 마포문화재단 제공 탱고는 ‘그리움’이다. 고향을 떠난 이의 음악이라서다.19세기 말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몰려든 이민자들로부터 탱고는 시작됐다.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리듬과 음색에 이민자의 슬픔과 상처가 더해졌다. 아름답고 우울한, 탱고만의 음색은 거기서 비롯된다.●세계 누비는 탱고 아티스트 그룹오는 22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첫 내한 공연을 앞둔 세계적 탱고 아티스트 그룹 ‘GD탱고’는 탱고를 조금 다르게 정의한다. 그들은 “탱고는 그리움인 동시에 ‘연결’”이라고 했다. 탱고에는 유독 껴안는 동작이 많이 나온다. 그리움을 달래려는 강렬한 몸부림일까. GD탱고는 댄서 6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주역인 기예르모 데 파지오(42)와 지오반나 단(31) 듀오를 2일 서면으로 만났다.“이주민의 심리적 상처에 탱고의 아름다움이 있다. 관객은 탱고의 기원에서 비롯된 감정에 이끌린다. 탱고는 진지하고 열정적이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다. 탱고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 주는 게 우리의 임무다. 코미디, 로맨스 그리고 행복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주민 상처서 기원한 열정의 춤”GD탱고는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룹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파지오와 단의 음악적 원천은 가족이다. 파지오는 클래식 피아니스트의 아들로 태어났다. 단 역시 아버지는 음악가이고 어머니는 탱고 댄서였다. “우리의 일상은 언제나 음악과 춤으로 빠짐없이 채워져 있었다”고 자부하는 이들은 탱고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주력한다. 미국과 남미,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세계 전역에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탱고에 익숙하지 않아도 공연은 즐거울 것이다. 음악, 의상, 춤은 탱고의 진화를 보여 준다. 유머러스한 패러디도 준비했다. 공연 초반부에는 ‘라 과르디아 비에하’라고 불리는 스타일의 탱고를 볼 수 있다. 초창기 탱고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탱고는 ‘연결’… 짝이 있어야 춘다다채로운 프로그램 가운데 눈길을 끄는 아르헨티나 거인들의 이름이 있다. 프랑스 태생 가수 카를로스 가르델(1890~1935)과 탱고 작곡가이자 반도네온 연주자 아스토르 피아졸라(19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