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안전재단 재난안전지원단 사랑나눔 실천
- 등록일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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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결식아동 30가정에 돼지고기 후원
국제표준안전재단 재난안전지원단(단장 장정혜)은 창원시 결식아동에게 제주산 돼지고기를 30㎏(50만원 상당)을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유진)에 전달했다.
국제표준안전재단 재난안전지원단에서 지원한 돼지고기는 창원시가족센터를 통해 창원시 다문화가족아동 및 결식아동에게 1KG씩 3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제표준안전재단 재난안전지원단 창원지역 회원 2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장정혜 단장은 “국제표준안전재단은 경상남도 내 시군별로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결식아동에게 영양 많은 돼지고기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이 일시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76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055-237-9398)로 하면 된다. 최원태기자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